여주시 보건행정과,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자동심장충격기(AED) 2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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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보건행정과,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자동심장충격기(AED) 2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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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 안전한 환경 제공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모습. /여주시

여주시 보건행정과는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임시개통일(2025. 4. 4.)에 맞춰 자동심장충격기(AED) 2대를 지원하고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것으로, 출렁다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응급장비로, 설치 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법 안내판과 교육자료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여주시 보건행정과는 지역주민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안선숙 보건행정과장은 “남한강출렁다리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게 될 명소인 만큼, 안전사고에 대비한 조치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응급상황 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는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여주시 보건행정과의 노력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주요 관광지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과 응급장비 확충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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