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전민욱 랩 메이킹 참여하며 R&B 감성 서사로 실력파 입증

보이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가 지난 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치르며 가요계에 본격 출격했다. 이들은 첫 미니 앨범 ‘ETERNALT’(이터널티)의 타이틀곡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 무대를 선보이며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라이브와 서정적인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젝트 7’을 통해 결성된 7인조(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눈을 감고 들어도 감동을 주는 음악’을 지향한다. 이날 무대에서 멤버들은 문학 소년의 감성을 담은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2000년대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R&B 사운드 위로 섬세한 보컬 역량을 과시했다.
특히 멤버 전민욱은 데뷔곡의 랩 메이킹에 직접 참여해 아티스트로서의 진정성을 더했다. 사랑의 감정을 문학적 서사로 풀어낸 가사와 멤버들의 여유로운 무대 매너는 방송 직후 SNS와 커뮤니티에서 “감성까지 갖춘 완성형 신인”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냈으며, 공식 영상 조회수 역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소속사 측은 음악방송 데뷔를 기점으로 팬미팅과 글로벌 플랫폼을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다국적 구성과 탄탄한 팀워크를 갖춘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이번 활동을 통해 ‘이상적인 아이돌’로의 성장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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