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으로 해를 가릴 수 없듯이 지식강국인 대한민국이 드디어 몽유에서 깨어나기 시작했다.
삼류변호사 이재명과 더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야5당은 국법을 제대로 아는지 알고도 고집을 부리는 것인지 탄핵사유가 안되는 것으로 우리법연구회 소속의 오동운 공수처장을 이용하여 일단 12. 3비상계엄을 발동한 윤석열 대통령을 구속하는 데에는 성공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비상계엄이 2030과 호남과 지식이들의 고정관념을 깨고 계몽령으로 확인 이해되면서 윤석열 대통령은 구속된지 어언 52일만에 석방되는 쾌거가 있었다.
2025년 3월 8일은 마치 검찰이 자신의 죄를 뉘우치듯이 심우정 검찰총장 등 대검찰청 수뇌부가 만장일치로 법원의 판단을 받아들이고 만장일치로 즉시항고를 하지 않고, 윤 대통령에 대한 석방 지휘서를 서울구치소로 보냈기에, 구속기소된 지난 2025년 1월 15일로부터 52일만에 대한민국 보수우파 국민들과 함께 마치 해방을 맞은 듯이 그의 출소를 기뻐하며, 환영했다.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는 2024년 12월 14일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더민주당을 비롯한 야당 192표와 국민의힘 배신자 12명이 포함되어 204명이 가결함으로써 국회 2/3이상의 의결이 이루어졌고, 2024년 12월 3일 탄핵안이 6시간 만에 해제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이런 상황속에서 첫째 2030의 계몽, 둘째 주말에는 보수우파의 광화문과 여의도에 500만 명 이상이 모여 탄핵을 반대했고, 이는 좌파의 탄핵찬성의 집회규모에 비하여 약 10배에 가까운 숫자가 모여 탄핵반대를 외쳤고, 셋째 탄핵재판소 법관 8명 중 좌파 3명, 중도와 우파가 5명이라는 본래의 색깔로 돌아가 헌재의 결정은 각각 3:5. 4:4, 5:3으로 탄핵기각이 예상된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기각이 이루어지면 첫째 신속하게 검찰 총장을 비롯한 지휘부를 인사로 쇄신해야 하며, 둘째 중앙선관위의 각종 위법을 정리하고, 셋째 좌파의 카르텔이나 기득권을 분쇄하지 못하는 기회주의자들을 정리하기 위해 당내 분쟁을 할 것이 아니라 광화문 세력의 약 700만 회원의 자유마을과 국민의힘 약 80~83명 정도의 국회의원을 포함한 소신주의 우파들을 규합하는 새로운 정당을 창당하여 한동훈 탄핵 패거리와 다투지 말고 각자의 길로 가고 다만 지금의 국민의힘은 제3당으로서 보수신당과 연대하는 제2중대 역할을 맡기면 된다.
다만 지난 탄핵정국의 국회의결에서 국민의힘 의원 가운데 탄핵에 찬성했거나, 기권을 했거나 무효표로 날린 기회주의 의원은 단 한 사람이라도 받아 들여서는 안되는 원칙은 지켜야 한다.
국민의힘 국회의원 가운데 전투력을 입증하지 못한 어영부영형 국회의원이나 무소신 기회주의자 국회의원들은 두말없이 배제해야 하며 정치적 배신자나 카멜레온은 반드시 가려야 한다.
지난 총선에서 부정선거에 해당된다는 약 53명의 국회의원들은 신속하게 처리할 방법을 찾든지, 총체적인 부정선거로 규정하고 새롭게 총선을 해서 국정혁신의 틀을 만들어야 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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