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월례조회서 꿈이룸 재능나눔 무대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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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월례조회서 꿈이룸 재능나눔 무대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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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지난 3일 2월 월례조회에서 ‘꿈이룸 재능나눔(사회참여) 프로그램’의 첫 시작을 알리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는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배운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재능나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원주시 꿈이룸 바우처 가맹점인 섬강태권도 학원의 시범단이 출연했다.

꿈이룸 재능나눔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꿈이룸 바우처를 통해 익힌 예체능 분야의 실력을 다양한 무대를 통해 발표하고, 이를 통해 자신감을 키우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신규 시책이다.

이번 월례조회가 열린 백운아트홀에서 첫 무대를 장식한 섬강태권도 시범단은 강원도전국태권도대회 및 원주시교육장배 등 다양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로 구성됐으며, 이날 공연에서 절도 있는 동작과 화려한 격파 시범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관내 공공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이 배운 재능을 나누고 발표할 수 있는 무대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꿈이룸 바우처 사업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아이들의 재능을 지역사회와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시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키우고 특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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