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정보보호기관이 중국의 딥시크(DeepSeek)에 사용자 개인정보가 어떻게 관리되는지 질의할 계획이라고 기관 관계자가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31일 보도했다.
해당 관계자는 중국의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조만간 중국 인공지능(AI) 모델 운영자에게 서면으로 정보 제공 요청을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프랑스, 이탈리아, 아일랜드 등 여러 국가의 당국도 딥시크의 개인 데이터 사용 사례를 조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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