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32대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 :
1933년 세계공황 당시 취임을 한 32대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 :
“우리가 유일하게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두려워하는 것 자체”라고 호소,
경제 회복을 향해 국민을 고무시켰다.
* 제35대 존 F. 케네디 대통령 :
동서냉전 중 1961년에 취임. 제35대 존 F. 케네디 대통령 :
“나라가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물어 달라”
국가가 어려운 과제에 직면하는 가운데 국민의 의식도 바뀌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 제40대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
베트남 전쟁과 경제가 침체한 1970년대를 거쳐 1981년 취임한 40대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현재 위기에서 정부는 우리 문제의 해결책이 될 수 없으며, 정부야말로 문제”라며 '작은 정부'로 경제를 회복하겠다는 뜻을 강조.
* 제44대 버락 오바마 대통령 :
2009년에 흑인 최초의 대통령이 된 제44대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전쟁 등, 미국이 직면하는 과제의 해결이 어려운 것을 인정,
“지금 요구되고 있는 것은, 새로운 시대의 책임이다. 모든 국민이 의무를 맡고, 그것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것”
미국의 재생을 향해 1명 1명이 책임을 맡도록 호소했다.
* 제45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임기 1기째) :
2017년 제45대 대통령으로서 1기째 취임.
“우리는 권한을 워싱턴에서 당신들 미국 국민으로 이행하겠다”
기존 정치에서 탈각 강조. 그리고 “우리는 하나의 국가다” 고 말하고 결속을 호소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GA)라고 결의.
* 제46대 조 바이든 대통령 :
2021년에 열린 제46대 조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책에 더해 연방 의회의 난입 사건으로 엄숙한 취임식 가져.
“민주주의가 승리했다. 분열은 깊고 현실적이지만 국민 결속에 온 정신을 바치겠다. 동맹을 복원하고 다시 세계에 관여하겠다” 국제공조 중시.
* 제47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임기 2기째) :
2025년 1월 20일 40년 만에 극한의 한파로 야외가 아니아 의사당 실내에서 취임식.
“ ??? ”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