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익 부천시장, 무안 합동분향소 찾아 항공 참사 희생자 추모
스크롤 이동 상태바
조용익 부천시장, 무안 합동분향소 찾아 항공 참사 희생자 추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천시, 2일 무안군에 핫팩·모포·생활용품 등 피해자 구호 필요 물품 지원
조용익 부천시장이 1일 전남 무안종합스포츠파크에 마련된 항공 참사 합동분향소에 직접 방문해 조의를 표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이 1일 전남 무안종합스포츠파크에 마련된 항공 참사 합동분향소에 직접 방문해 조의를 표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이 지난 1일 전남 무안군 무안종합스포츠파크에 마련된 항공 참사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조 시장은 이날 “희생자와 유가족들께 마음 깊이 애도를 전하며, 다치신 두 분도 빠르게 회복하시어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조의를 표했다.

또한 시는 2일 항공 참사 수습과 피해자 구호에 필요한 물품을 무안군에 전달했다. 물품은 핫팩 4,000개, 모포 100개, 생활용품, 간식 등으로 구성됐다.

조 시장은 “유가족과 사고 현장 수습 관계자, 자원봉사자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그밖에 도울 일이 있으면 긴밀하게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1월 2일, 부천시는 무안국제공항으로 항공참사 유가족을 위한 위문물품을 전달했다.
1월 2일, 부천시는 무안국제공항으로 항공참사 유가족을 위한 위문물품을 전달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