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백악관 “한국 정부와 연락, 상황 긴밀 주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미 백악관 “한국 정부와 연락, 상황 긴밀 주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바이든 대통령도 보고 받아
/ 사진=백악관. SNS 

윤석열 한국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과 관련, 미국 백악관은 한국 정부와 연락을 취하고 있으며 상황을 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대변인은 3(현지시간) 이번 상황과 관련한 미국의소리(VOA)의 이메일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고 전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31020분쯤(한국 시각) 용산 대통령실에서 발표한 긴급 담화에서 북한 공산 세력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우리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약탈하고 있는 파렴치한 종북 반국가 세력들을 일거에 척결하고, 자유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무부 부장관은 모든 레벨서 한국과 소통을 시도하고 있으며, 바이든 대통령도 보고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