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국방부는 18일(현지시간) 미국·영국·호주의 안보의 틀 인 오커스(AUKUS)가 극초음속 무기의 실험과 관련 기술의 도입을 촉진, 개발을 가속시키기 위한 협정에 서명했다고 교도통신이 19일 보도했다.
극초음속 무기로 선행하는 중국에 대항하는 목적이다.
이번 협정에는 2028년까지 최대 6회의 3개국 공동 비행 실험을 하는 것과 2억 5200만 달러(약 3,509억 원)를 충당하는 것을 담았다.
오커스는 비(非)핵국 호주에 미국 원자력 잠수함을 배치한 다음, 영국과 호주 양국에서 차세대 원자력 잠수함을 제조하는 것이 제1 기둥이며, 기술의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