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민 국회의원(국민의힘, 울산 중구)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이 긍정적 성과를 거두었다고 31 일 밝혔다 .
최근 온라인 유통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국내 유통환경이 급변하고 있어 소상공인을 위한 온라인 판로 지원 사업이 절실한 상황이다 .
박 의원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 소진공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역량에 따른 맞춤형 지원으로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
이 사업은 온라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시장 진출을 위한 e 러닝 및 실습교육 , 판매촉진을 위한 O2O 플랫폼 8 개사 운영기관으로 선정해 음식점업 지원은 축소하고 도 · 소매 , 서비스업 등 지원 업종을 다양화했다 .
그 결과 지난해 보다 약 23% 증액된 140억 원의 사업 예산으로 9월 기준 당초 3.6만 명 양성 목표(108.4%)를 넘어선 3.9만 명을 지원하고 있다 .
박 의원은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소상공인들이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노력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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