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안성시장,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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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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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존중과 이해, 부모자녀 간 상호소통을 기반한 긍정 양육 문화가 확산되길"
"안성시에 거주하는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
김보라 시장은 지난 30일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 양육 인식 확산을 위한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 양육’에 동참했다. /안성시

김보라 안성시장은 박승원 광명시장의 지목을 받아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 시장은 지난 30일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 양육 인식 확산을 위한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 양육’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는 체벌 없이 양육하는 방법을 말하는 ‘긍정 양육’ 문화 확산을 통해 아동이 아이다움을 맘껏 누리며 행복한 성인으로 자라날 수 있는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캠페인은 첫 주자인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시작으로 공공기관장이 캠페인에 참여한 후 2명 이상의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김 시장은 “아동 존중과 이해, 부모자녀 간 상호소통을 기반한 긍정 양육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안성시는 관내에 거주하는 아동들의 권리증진과 아동학대 근절로 안성시에 거주하는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을 2024년 12월에 개소할 예정으로 아동학대 예방, 피해아동 보호 및 지원을 신속하게 지원하여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김 시장은 후속 주자로 이관실 안성시의회 의원과 한은숙 안성시육아종합지원 센터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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