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들을 위한 카메라, 하트, 날개, 돌고래 등 감성 자극할 다채로운 모양의 포토존 마련
붉게 물든 단풍, 핑크뮬리, 구절초, 억새 등 가을 식물로 꾸며진 정원 관람도 필수 코스

아침고요수목원이 오는 19일부터 11월 10일까지 ‘제25회 아침고요수목원 국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국화꽃 만개한 추억 저장소’를 주제로 원내 산수경온실과 고향집정원 일대에서 개최되며 대국, 형상작, 현애작, 다륜대작 등 화려하면서도 기품이 있는 다양한 국화 400여 점을 선보인다.

또한 관람객들은 전시장 곳곳에 설치된 특별한 포토존에서 추억을 저장할 수 있다. 카메라, 하트, 날개, 돌고래 등 감성을 자극할 다채로운 모양의 포토존이 준비된다.
전시 담당자는 “올가을 즐길거리 풍성한 아침고요수목원 국화 전시회에서 다양한 국화와 함께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저장하고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붉게 물든 단풍, 핑크뮬리, 구절초, 억새 등 다양한 가을 식물로 조화롭게 꾸며진 정원 관람도 전시회 기간 동안 놓치지 말아야 할 필수 코스이며, 그중에서도 아침광장에 자리 잡아 분홍빛 자태를 뽐내며 절정을 이룬 핑크뮬리에서 사진 찍기와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낙엽송 군락 아래에서의 산책도 깊어가는 가을을 느끼기 딱 좋은 추천 코스다.
원내에 위치한 굿모닝커피와 초록상점에서는 국화꽃차, 구절초꽃차 등 향기로운 가을꽃 향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차도 판매하고 있다.

한편 가족, 친구, 연인과 낭만적인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아침고요수목원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오전 8시 30분에 개장하여 오후 7시에 폐장하며, 입장은 1시간 전 마감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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