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미래혁신소재 글로벌 선도연구센터’ 개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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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미래혁신소재 글로벌 선도연구센터’ 개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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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구 기반 지역 혁신성장 견인 및 우수 지역인재 양성
미래혁신소재 글로벌 선도연구센터 충청권 유일 선정
녹내장 치료, 피부노화 개선, 난청 치료, 관절염 치료, 면역력 개선 등
‘미래혁신소재 글로벌 선도연구센터’ 개소식
‘미래혁신소재 글로벌 선도연구센터’ 개소식

충주시가 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미래혁신소재 글로벌 선도연구센터’ 개소식을 10일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개소식에는 한국교통대학교, 충청북도, 충주시, 증평군, 이종배 국회의원을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 관계자 및 연구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글로벌 선도연구센터는 기초연구를 기반으로 지역의 혁신성장을 견인하고, 우수 지역인재를 양성하여 지역기업에 확산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지난 8월 한국교통대가 주관하는 미래혁신소재 글로벌 선도연구센터가 충청권에서 유일 선정됐다.

‘미래혁신소재 글로벌 선도연구센터’ 심포지엄
‘미래혁신소재 글로벌 선도연구센터’ 심포지엄

센터의 주요연구 분야는 ▲녹내장 치료 ▲피부노화 개선 ▲난청 치료 ▲관절염 치료 ▲면역력 개선 등 평균 건강수명(65세)과 평균기대수명(86세) 격차를 해소하는 미래 혁신소재 연구 및 개발로, 지역기업에 그 연구 성과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개소식과 함께 한국교통대, 연세대, RET가 공동연구업무 협약을 맺었고, 연세대 의과대학 최웅락 교수의 녹내장 최신 치료법과 연구 전망 등 4개의 주제를 발표로 심포지엄을 진행했다.

한편 시는 글로벌 선도연구센터가 바이오 분야의 혁신성장을 선도하고, 우수 지역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는 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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