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반려동물문화식품연구소(이하 KCCF, 소장 나병욱교수) 소속 부산경상대학교 반려동물 보건과·산업과 학생들은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진행된 '부산 반려동물 박람회'에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강아지 볼링대회(댕볼링)”, “반려동물 수제간식”, “반려동물 인식표 만들기”, “강아지 3D 모형 색칠하고 입양하기”, “강아지와 커플 키링 만들기”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강아지 볼링대회는 3일간의 행사에 집계된 인원만 1800명이 참여하여 이색적인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경상대학교 나병욱 교수는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체험도 발전하고 변화해야 된다"며, "강아지 볼링의 경우 기본적이지만 어려운 행동교정 4가지 '앉아', '엎드려', '기다려' 그리고 견주와 떨어질 수 있는 '사회화'가 포함돼 있다"고 했다.
나 교수는 "이 4가지 행동교정을 수행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펫티켓'이 될 수 있음을 체험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 이번 행사의 가장 큰 목적"이라고 했다.

부산 시민들과 함께한 3일의 행사기간동안 부산경상대학교 학생들은 시민들에게 반려동물의 올바른 문화와 이색체험을 제공하며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공존하는 사회를 위해 한걸음 나아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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