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학교, 2024 글로벌 융복합 설계캠프(d-Camp) 대상 수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호서대학교, 2024 글로벌 융복합 설계캠프(d-Camp) 대상 수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외 대학생들이 함께 참여한 글로벌 종합설계 동아리(i-CAPS) 최종결과 발표회
참여 학생들 7개월 동안 ‘Future Campus’ 주제 아이디어 공유, 실제 작품 구현 수행
국내 13개 대학, 해외 5개 대학 공과대학에서 92명 학생들 21팀으로 나눠 참여
대상을 수상한 Redbull팀은 호서대학교 건축토목공학부 4학년 강하니, 김온유 학생 및 싱가폴 NTU 학생 3명으로 구성했다. 교내의 오염된 공기, 폐수, 발생되는 음식물 쓰레기를 특수 개발한 미세조류를 이용하여 캠퍼스 내 환경을 개선하는 작품을 제작했다.
대상을 수상한 Redbull팀은 호서대학교 건축토목공학부 4학년 강하니, 김온유 학생과 싱가폴 NTU 학생 3명으로 구성했다. 교내의 오염된 공기, 폐수, 발생되는 음식물 쓰레기를 특수 개발한 미세조류를 이용하여 캠퍼스 내 환경을 개선하는 작품을 제작했다.

호서대학교가 ‘2024 글로벌 융복합 설계캠프(d-Camp)’에서 대상(GRAND PRIZE)을 수상했다.

2024 글로벌 융복합 설계캠프는 국내외 대학생들이 함께 참여한 글로벌 종합설계 동아리(i-CAPS)의 최종결과 발표회로, 참여 학생들은 7개월 동안 ‘Future Campus’를 주제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실제 작품을 구현시키는 과정을 수행했다.

이번 d-camp 참가대학은 국내 13개 대학, 해외 5개 대학 공과대학에서 92명의 학생들이 21팀으로 나뉘어 참여했고, Kick-off 미팅은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대만 NCKU에서, 최종 발표회는 지난 8월 19일부터 23일까지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열렸다.

대상을 수상한 Redbull팀은 호서대 건축토목공학부 안요섭 교수를 지도교수로 건축토목공학부 4학년 강하니, 김온유 학생과 싱가폴 NTU 학생 3명으로 구성했고, 교내의 오염된 공기, 폐수, 발생되는 음식물 쓰레기를 특수 개발한 미세조류를 이용하여 캠퍼스 내 환경을 개선하는 작품을 제작했으며, 과정 중 획득할 수 있는 부산물을 이용하여 추가적인 이익을 얻는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했다.

안 교수는 “학생들이 7개월간의 긴 일정에도 도전정신과 열정으로 임했으며, 개방형 문제에 대해 학생주도의 Action Learning을 통한 문제 진단 및 정의, 다학제적 해결방안 도출, 캡스톤 디자인 아이템 설계 및 제작 과정을 성실히 수행해 낸 결과”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