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전국 70개 복싱팀 하계 합동 강화 훈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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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전국 70개 복싱팀 하계 합동 강화 훈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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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제주 등 전국 각지 70개 복싱팀 참가 구슬땀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복싱선수단 참가, 훈련 열기 후끈
물과 음료 등 선수들 훈련장에서 훈련에 몰입 적극 지원
2024년 대한민국 복싱청소년국가대표선수 하계합숙훈련

청양군이 지난 7월 30일부터 시작된 2024년 전국 복싱팀 하계 합동 강화 훈련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오는 10일까지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진행되며 강원, 제주 등 전국 각지에 있는 70개 복싱팀이 참가하여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올해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 복싱 국가대표 감독을 역임한 천인호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복싱선수단이 참가해 훈련에 열기를 더하고 있다.

군은 많은 선수들이 빠른 순환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충분한 링과 샌드백 등 훈련 장비들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물과 음료 등도 지급해 선수들이 훈련장에서 훈련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훈련장과 숙소, 식당이 도보로 이동이 가능한 거리에 있어 훈련시간 확보에 확실한 이점으로 작용해 코치진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천 감독은 “청양군은 훈련에 좋은 여건을 갖춘 지역으로 선수들의 실력향상을 기대하고 이번 합동 강화 훈련에 참여했다”며 “코로나로 인해 복싱이 어렵던 시기에 김돈곤 군수님을 비롯한 군 관계자분들이 많은 도움을 주셨던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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