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여성가족재단,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7월 ‘공유서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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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여성가족재단,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7월 ‘공유서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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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김미애)은 지난 4월 업무협약을 맺은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에서 운영하는 7월 ‘공유서가’에 참여했다.

‘공유서가’는 독서동아리, 지역 서점, 작은도서관, 민간단체 등이 매월 인천시민에게 다양한 분야의 추천 도서와 간략 정보를 전시함으로써 읽걷쓰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운영하는 북큐레이션 사업이다.

인천광역시여성가족재단은 ‘나의 첫 젠더수업’,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 등 성평등 및 여성학 주제 분야 도서 10권을 추천했다.

이어 오는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신관 1층 ‘공유 서가’에 도서와 간략 정보를 전시하여 삶의 모든 영역에서의 성평등 실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인천광역시여성가족재단은 앞으로도 인천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자료관 문화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다양한 정보서비스를 통해 인천 성평등 문화 및 지역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

더 자세한 문의는 인천광역시여성가족재단 성평등자료관 다다름에서 또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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