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자율방범연합대 명예 금연·금주지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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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자율방범연합대 명예 금연·금주지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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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는 지난 19일 원주시 자율방범연합대(대장 김형래) 대원 40명에게 명예 금연·금주지도원 위촉장 및 지도원증을 수여했다.

앞으로 지도원 40명과 자율방범연합대 대원들은 야간 순찰 시 금연·금주구역에서 계도 및 홍보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지도원 위촉은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으로 오는 8월부터 금연구역이 모든 초·중·고등학교 경계로부터 30m까지 확대됨에 따라 청소년 보호 및 선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보건소는 금연·금주지도원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하여 자율방범대원 대상 교육을 실시하고 금지구역에서 흡연·음주행위 계도 및 홍보활동을 위한 홍보물을 제공하는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금연·절주 환경 조성을 통해 원주시민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건강증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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