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 기존 모델보다 60% 이상 싼 보급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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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기존 모델보다 60% 이상 싼 보급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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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픈AI 홈페이지 갈무리 

대화형 AI(인공지능) 서비스 “챗GPT(chatGPT)'를 다루는 미국 오픈 AI는 18일(현지시간) 새로운 AI 기반 모델 ”GPT-4o mini“ 제공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보급판은 저비용이면서 성능을 높인 것이 특징으로, 앱 개발자는 기존 모델보다 60% 이상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새로운 모델은 지난 5월에 발표된 ”GPT-4o“의 파생판으로, 문장 질문에 고속으로 회답한다. 앞으로 동영상 등에서의 질문에도 답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앱 개발자용 이용 가격은 기존 모델인 ”GPT3.5터보“보다 60% 이상 저렴해진다.

이 회사의 AI 모델은 구글 등에 비해 고가였기 때문에, 비용면을 이유로 이용을 꺼려온 개발자도 많았을 것으로 보인다. 가격을 대폭 인하함으로써 이용자를 늘릴 수 있다는 기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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