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의 건축물 시설물 세척도 수년간 하지 않고 방치…도시미관을 해치고 있다.
본지는 앞서 두 차례 미관광장4호의 환경 훼손 문제를 다뤘다. 그러나 심각한 환경 훼손으로 연수구청을 꾸짖고 시민 모두에게 경각심을 갖게 하고자 연속 보도한다.
이번 문제점은 건물관리다. 물론 이문제도 연수구를 시민을 대신해 보도를 통해 꾸짖음을 밝힌다. 그 정도가 시민의 눈높이의 한도를 넘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건물은 대부분 건물과 건물의 사이를 최소 50m 이상의 간격을 유지해야 한다. 규모가 있는 건물의 경우는 1m 이상 간격을 둬야 하는 것이 건축법상 일반적이다.
이는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건물과 건물 간격이 있어야 통풍이 되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건출물의 습하지 않게 건조되어야 만이 세균번식과 건물의 부식을 예방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관광장4호의 인접 건물들에는 쓰레기 방치가 심각한 수준이다. 또 심각한 것은 설치물인 냉난방기 실외기 등 세척도 하지 않고 불결한 상태로 수년간 그대로 방치가 오래라는 것이다. 이도 연수구의 행정지도가 필요한 부분이다.
대부분 건축물의 시설물은 부식으로 인한 훼손도 심각할 뿐 아니라 건강과 보행에 있어 시민의 안전도 위협하고 있는 상태다. 건물에 인접한 바닥이나 시설물 주변의 세척도 전혀 되지 않는 등 방치상태가 정도를 넘고 있다.
그리고 인근의 상가(업소)들의 불결한 물건들이 버려져 광장과 인도에 그대로 방치를 하고 있는 상태에 있다. 그로 인해 시민에게 보건위생과 미관을 해치고 있으나 연수구청과 그 일대 상인과 목격한 시민, 모두 무관한 듯이 무관심한 것으로 보인다.
다른 한편, 예전에 쥐들이 들끓던 시절이 있었다. 당시 같으면 대부분 시민이 모든 질병에 노출돼 병원 신세로 힘들어지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다. 현재는 길고양이들이 번성해 어디나 활개 치면서부터는 신세대들은 직접 목격한 적이 없는 사람도 많을 듯하며 쥐들은 모두 지하로 숨어 고양이 때문에 숨도 못 쉬는 시절이 도래했다.

젊은 층은 이해할지 모르겠으나 쥐를 잡는 길고양이들이 역할을 해줘서 고맙다라는 생각마저 들게 하고 고양이에게 먹이와 물을 제공해 주는 자원봉사자와 길고양이 보호 기관에 종사하는 분들게 감사를 표한다. 옛날 어려운 시절에 모든 질병을 옮기는 것은 쥐가 불결한 환경을 좋아해 쥐들이 들끓었기에 60대 이후 연령대의 시민들은 옛 기억으로 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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