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25년도 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 농가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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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5년도 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 농가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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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시장 “여주시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경영 지원하기 위해 농업 예산 확보에 최선"
'25년도 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 농가 설명회 모습. /여주시

여주시는 지난 19일, 20일 이틀에 걸쳐 2025년도 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 농가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계절근로자를 이미 고용하고 있는 농가와 더불어 신규농가가 방문한 가운데 130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고용조건, 고용주 준수사항과 변화된 정책 사항을 안내하고 고용 농가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전반적인 사업추진에 대한 질의 및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농업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농가가 일손이 부족하여 농업경영을 포기하는 일은 없게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는 2023년도 210명의 입국자를 시작으로 2024년도는 700명 이상의 근로자가 입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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