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이하 ‘모히건 인스파이어’ 또는 ‘인스파이어’)가 지난 5월 24일 금요일 중부지방고용노동청 및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이하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와 리조트 운영 · 공연 산업의 안전의식 및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MOU)을 지난 2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스파이어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모히건 인스파이어의 첸 시 사장,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의 민길수 청장, 그리고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의 설문수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인스파이어의 사업장 안전의식 향상 및 문화 확산을 통해 임직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현장을 조성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인스파이어는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연 1회씩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안전문화평가를 더욱 발전시키는 등 문화 개선을 위한 활동을 체계화하고, 민관 합동 캠페인 추진 및 안전보건 실행력 강화를 위한 산업안전 · 보건규제사항을 발굴하고 제안할 예정이다.
이에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는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활동을 위한 실무 협의체를 구성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이 협의체는 인스파이어 사업장 내 불필요한 산업안전보건의 규제사항을 발굴하고 개혁안을 검토 및 지원한다.
또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수칙 가이드북, 포스터, 위험요인 점검표 등 안전보건 자료를 제작 및 배포해 인스파이어 임직원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사업안전보건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히건 인스파이어의 첸 시 사장은 "인스파이어 구성원들의 안전의식 향상 및 문화 확산을 위해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와의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업무 체결을 통해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ESG경영 실천으로 임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리조트로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인스파이어는 모기업 모히건의 오랜 지도 철학인 ‘아퀘이 정신 (Spirit of Aquai, SOA)’에 입각해 사람들 간의 환대, 상호존중, 협력, 관계 구축을 중요시하며 지역 사회에 밀착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협업 등으로 인천 지역 취약계층과 지역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한 후원금 기탁, 장학 사업, 리조트 초청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인재 채용을 위해 인천 소재 학교와 산학 협력을 체결하는 등 다방면으로 지역 상생을 실현해오고 있다.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IBC-III 지역에 위치한 모히건 인스파이어는 다채로운 리조트 시설과 엔터테인먼트 요소, 최고의 접객서비스를 결합한 초대형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복합 리조트로서 2023년 11월 30일 소프트 오프닝에 이어 2024년 3월 5일 그랜드 오프닝을 했다.
인스파이어에는 각기 다른 콘셉트의 5성급 호텔 타워 3개 동 (1,275실), 1만 5천 석 규모의 국내 최초 공연 전문 아레나, 유리돔 형태의 실내 워터파크, 국내 최대 호텔 볼룸을 보유한 최첨단 연회시설, 최대 3만 명이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야외 엔터테인먼트 공원, 외국인 전용 카지노, 초대형 LED로 꾸며진 150m 길이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거리, 쇼핑·다이닝·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상업시설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모히건 인스파이어의 사업주체인 ㈜인스파이어인티그레이티드리조트는 글로벌 프리미어 복합 리조트 기업인 모히건 (Mohegan)이 100% 출자해 국내에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이다. 모히건은 북미 및 동북아시아 (대한민국) 지역에 총 8개의 엔터테인먼트 복합 리조트를 소유, 개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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