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후생노동, 문부과학 양성은 24일 올봄 졸업한 대학생 취업률(4월 1일 시점)이 조사를 시작한 1997년 졸 이후 최고인 98.1%였다고 발표했다. 전년보다 0.8포인트(p) 높고 코로나19 전 2020년 졸업이 기록한 98.0%를 웃돌았다.
취업률은 취직을 희망하는 학생(대학생의 74.8%) 중 실제로 직업에 취한 사람의 비율. 조사는 전국 국공 사립대 62개교에서 4770명을 추출하여 실시했다고 요미우리 등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다.
남녀별로는 남자가 97.9%(전년대비 0.6포인트 증가), 여자가 98.3%(동 1.0포인트 증가). 문과계와 이과계별로는 문과계가 97.9%(동 0.8포인트 증가), 이과계가 98.8%(동 0.7포인트 증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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