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윤 뉴스타운 회장은 지난 25일 오후 "막장으로 가는 대한민국 자유 우파 본격 체제전쟁 시작해야!"라는 제목으로 4·10 총선 이후 급박하게 돌아가는 시국 진단 방송을 진행했다.
손 회장은 먼저 총선에서도 제기된 부정선거 논란에 대해 "방향이 잘못 됐다. 현재 부정선거 논쟁은 가두리양식장이라고 사람들이 말한다"며, 돈벌이 목적, 정치세력화 등 자기의 사익을 취하는데 이용하기도 하고, 오래동안 좌파와 부정선거에 대해 싸워 온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의 협조나 자문을 구하지 않고, 전술 전략도 없이 새롭게 발견된 증거만 가지고 독식하고 싸우려 하니 분열이 일어난다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어, "국민의힘 한동훈이 이번 총선에 과거 좌파 운동권을 대거 끌어들였다. 그 안에 미문화원 방화범 등 반미 핵심세력이 있다고 할 수 있다. 한동훈은 적을 이용해 적을 친다는 이이제이 전략이었지만, 이건 잘못됐다. 이이제이는 밖의 적을 이용해 밖의 적을 치는 건데, 적을 집안에 불러 들여 총선 내내 시끄러웠다. 간신히 개헌저지선을 막았다고 하지만, 국힘 내에 보이는 8명 이상의 운동권·좌파가 있어 개헌이 가능한 22대 국회가 됐다"고 경고했다.
손 회장은 "전 국민의힘 전신인 한나라당에서 무너진 보수진영에 투사들이 없다며 전투력 있는 좌파운동권을 불러들였다. 이후 지금의 국민의힘은 김영삼계가 장악하면서 더 가속화 됐는데, 이 상황에서 한동훈이 또 불러들이면 안된다. 심지어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정강정책이 거의 비슷하다"고 했다.
"그러나, 보수정권이 무너질 때, 자유를 지키기 위해 늘 아스팔트에서 피눈물로 싸우며 전과자 되고, 벌금 물어가며 헌신한 아스팔트 우파들이 있는데 이들을 필요할 때는 써먹고, 공천 때는 극우로 낙인찍고 매장시킨게 기득권 정치세력"이라며 자생적 우파들이 싸워 온 역사에 대해 설명했다.
손 회장은 그 외에 현 시국에 대한 여러 안건들에 대해 논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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