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훈 총리 제거 실패, ‘남조선괴뢰문화’ 퇴출 실패, 11살짜리 어린 딸 ‘후계자’ 타령, 김일성 통일 3원칙 폐기

김정은이 김일성 통일 3원칙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대한민국을 제1의 주적’으로 헌법에 명시(2024.1.15.)토록 했는가 하면, 시진핑이 김·김·김 남침전범집단 3대가 백두혈통의 성지라고 떠받들던 백두산을 창바이(長白)산이란 이름으로 유네스코지질공원에 등록(2024.3.28.)함으로써 백두혈통이 소멸되고 김정은 체제가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는 것은 비밀 아닌 비밀이다.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해 몸 바쳐 투쟁해야 한다며 “당과 수령이 안겨준 정치적 생명을 위해 (부모가 준) 육체적 생명을 초개같이 바쳐야 한다”는 당의 최고강령조차 김정은의 말 한마디로 맥없이 무너지고 말았다.
38선 이북에 소련위성국 괴뢰정권을 수립하라는 스탈린 지령(1945.9.20.)에 따라서 ‘조선공산당북조선분국’설치(1945.10.10.)에 이어 ‘이북5도임시인민위원회’ 설치(1946.2.8.)로 토지개혁, 산업국유화, 북 조선중앙은행 설치 등 사실상 (국가)통치행위로 분단의 고착화가 시행된 이래 현재에 이르기까지 78년간 김·김·김 3대 세습 살인폭압 독재체제를 유지해 왔다.
이를 정당화하기 위해 ‘공산주의 사회 건설’이라는 명분 아래 막스-레닌주의 혁명적 원칙을 견지, 당의 영도 밑에 활동해야 한다는 당 강령과 규약을 만들어 당·군·정(黨·軍·政)을 김·김·김 3대가 사유화(私有化) 함으로써 김정은 한[놈]을 제외한 2,500만 주민은 혁명 투쟁의 도구이자 소모품으로 전락시키기에 이른 것이다.

다른 한편, 김정은이 마지막으로 기댈 언덕은 6·25 남침 실패로 궁지에 몰린 김일성이 "미군철수 자주(自主)·'남조선사회’ 민주(民主)화·연방제적화 통일(統一)"이라는 자민통(自民統) 노선을 채택, 통일전선 전략에 입각, 노동당 남파간첩, 국내 지하당 및 불순서클 조직, 학원 및 노동계·종교계·언론 및 문화예술계에 침투 확산시킨 종북주사파의 도움이다.
그러나 김덕훈 총리 제거 실패, ‘남조선괴뢰문화’ 퇴출 실패, 11살짜리 어린 딸 ‘후계자’ 타령, 김일성 통일 3원칙 폐기, 〈노동당 최고강령〉이라 할 ‘당의 유일적영도체계확립의 10대 원칙’ 자동 파기로 파멸의 구렁텅이로 내몰리고 있다는 것이 비밀 아닌 비밀이란 사실을 간첩·지하당·주사파·종북 쓰레기들도 충분히 눈치를 채고 있다고 본다.
*수령·당이 무너지면 간첩·지하당·주사파·종북 반역쓰레기도 자동 소멸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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