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미국, 이란과의 전쟁 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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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미국, 이란과의 전쟁 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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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군 병사 3명 사망, 40여 명 부상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br>​​​​​​​전략소통조정관<br>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

​​​지난 28일에 발생한 공격으로 미군 3명이 사망하고 4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 이는 지난 해 10월 7일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이 발발한 이후 미군에 대한 첫 번째 치명적인 공격으로 중동을 휩쓴 긴장이 크게 고조되었음을 의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은 “우리는 군사적 방식으로 정권과의 갈등을 추구하지 않는다”면서 바이든 대통령이 대응 옵션을 모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드론 공격으로 사망한 군인들은 전문가 케네디 라돈 샌더스(24세), 브레오나 알렉슨드리아 모펫(23세), 윌리엄 제롬 리버스 병장(46세)으로 확인됐다.

이란은 28일 공격과 관련, 어떤 역할도 전면 부인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전에 이란이 지원하는 단체에 대한 보복 공격을 명령했지만, 지금까지 이란을 직접 공격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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