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준비하는 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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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준비하는 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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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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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참새는 시골 방앗간 주변에 많은데 이곳은 마을회관 지붕에 많은 참새가 몰려온다. 가까이만 가도 훌쩍 날아가는 겁많은 참새를 담았다.

참새는 작은 크기의 새로, 대부분은 갈색이나 회색의 깃털을 가지고 있다. 특히 머리에는 검은 줄무늬가 있어서 쉽게 알아볼 수 있다. 참새는 주로 씨앗, 과일, 벌레 등을 먹고 생활하며, 노래하는 소리로 유명하다. 그들은 맑고 경쾌한 울음소리로 사계절 내내 우리를 기쁘게 해준다.

참새는 사람들과 가까운 곳에서도 서식하기 때문에 도시에서도 자주 볼 수 있다. 작은 둥지를 만들어서 나무나 건물의 구멍에 둥지를 틀어막고 알을 낳고 부화하여 새끼를 키운다. 그들은 날개를 펄럭이며 경쾌한 비행을 즐기기도 한다.

참새는 우리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새 중 하나이며, 그들의 활기찬 모습과 멋진 노래는 우리에게 희로애락을 선사해 준다.

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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