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작은 아씨들', NFT 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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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작은 아씨들', NFT 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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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라이브러리컴퍼니

글로벌 라이브 콘텐츠 기업 라이브러리컴퍼니가 11월 1일 연극 '작은 아씨들'의 A와 B 2종의 패키지로 구성된 NFT를 출시한다.  

A 패키지 "작은 아씨들 : 마치 가의 이야기"는 R석 초대권(1매), NFT 특별영상, 무대 위 배우들과의 사진촬영, 전캐스트 폴라로이드와 친필 사인이 담긴 프로그램북, MD 2종 구성으로 공연은 물론 NFT 구매자만을 위한 이벤트와 MD로 구성해 선착순 60명 한정으로 판매된다.

이어 B 패키지 "작은 아씨들 : 서문을 열다"는 연극 '작은 아씨들' 오프라인 행사 : 북콘서트 초대권(1매), NFT 특별영상, 배우들의 크리스마스 컨셉사진, 연극 <작은 아씨들> 50% 할인권으로 이미지, 영상은 물론 유일무이한 오프라인 행사 참석과 MD를 소장할 수 있도록 구성해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지난 5월 라이브러리컴퍼니는 뮤지컬 '빠리빵집' 스페셜 NFT를 출시 단 1분 만에 완판시키며 공연 시장에서의 NFT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후 뮤지컬 '셜록홈즈 : 앤더슨가의 비밀'의 NFT도 성공적으로 판매하며 공연계 NFT 사업에 입지를 다졌다.

라이브러리컴퍼니는 "NFT를 비롯한 작품의 세계관을 확장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관객들이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연극 '작은 아씨들'은 극작가 올컷 (Louisa May Alcott)의 동명 소설 원작을 연극만의 문법으로 풀어낸 극으로 2020년 트라이아웃과 이후 추가 회차까지 모두 매진을 기록하며, 2021년 공연 당시에도 뜨거운 관심을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올해 첫 번째 장기 공연으로 돌아오는 연극 '작은 아씨들'은 오는 11월 19일부터 이듬해 1월 14일까지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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