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구속 임박 마지막 발악 북한식 어린이 정치선동에 이용 아동학대로 고발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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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구속 임박 마지막 발악 북한식 어린이 정치선동에 이용 아동학대로 고발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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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간담회에서 어린이를 초청해 논란이다. 이재명 대표는 어린이들을 초청해 '활동가'라는 이름을 붙여 소개했는데, 아동을 정치적 선동에 이용했다며 비판의 목소리가 크다.

손상윤 뉴스타운 회장은 "이번 이재명의 행태는 북한의 아동 정치전동을 연상케 한다. 아동들이 정치적 선동의 도구로 학대받는 것과 같다" 라고 말했다.

손 회장은 "민주당과 이재명이 최후의 발악을 하는 것 같다. 얼마나 할일이 없었으면 아이들을 데려와 이런 일을 벌이겠냐"며, "지난 광우병 사태 역시 마찬가지였다. 아이들을 길거리에 끌고나왔던 것을 생각하면 부모들은 절대로 이런 일에 아이들을 끌여들이면 안 된다. 아이들의 입으로 대통령을 욕하게 하는 것은 굉장히 패륜적인 일이다. 특히 당시 잼버리로 인해 전세계가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는 시기에 이러한 일을 벌인 것은 매우 의도적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잘못된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면 대통령을 비판할게 아니라 북한의 핵에 대해 비판하는 것을 알려주는게 정상적이지 않은가." 라고 손 회장은 일침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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