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김포시 도심항공교통(UAM) 구축 예산안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통과되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김포시는 도심 교통 문제를 극복하는 수단이자 관련 산업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가 막대한 미래의 성장동력으로 UAM을 주목하며 한강, 아라뱃길, 항공산업단지 등 김포의 지리적 강점을 활용한 선제적 도입을 위해 ‘22.8월 김포시 로드맵을 수립하고 ‘22.9월 기초 지자체 최초로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시장 선점에 힘써 왔다.
이번 예산 통과에 따라 시는 관내 공역 및 항로를 분석하는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심항공 운항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유동인구, 거주인구, 건축물 등의 위험요인을 평가하고, 김포시 및 인접권역 내 공역 현황분석을 통한 최적의 이동 항로 설계, UAM 이·착륙을 위한 버티포트 적정지 검토 등을 종합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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