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회 여주도자기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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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여주도자기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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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도시 50여 명의 대규모 교류도시 방문단 개막식 참석
이충우 시장 “전국 각지에서 찾아주신 시장·군수·구청장님 12만 여주시민들과 한 마음 환영"
제35회 여주도자기축제 개막식 모습 /여주시

지난 19일 개막한 제35회 여주도자기축제에 여주시와 교류 중인 8개 시·군·구에서 50여 명의 대표단이 축하 방문했다.

자매도시인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와 박경귀 아산시장, 동주도시인 최원철 공주시장, 원강수 원주시장, 강병삼 제주시장, MOU 체결도시인 전성수 서초구청장, 전진수 양평군수 등 지자체장이 직접 참석하였으며, 광주시에서 이춘구 부시장이 여주시를 찾았다.

이날 열린 환영오찬에서 각 단체장은 여주도자기축제가 3년만에 대규모 행사로 돌아온 것을 한 마음으로 축하했다.

또 이번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여주도자기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했다.

제35회 여주도자기축제 개막식 참석 기념촬영(왼쪽부터 박두형 여주시의원, 황선호 양평군의회 부의장, 이혜원 양평군의원, 경규명 여주시의원, 김선교 전 국회의원, 윤진형 한국희망연맹 회장, 오혜자-지민희-송진욱 양평군의원, 조창준 여주축협조합장, 이상숙 여주시의원 순) /김병철 기자

이번 축제를 계기로 여주시와 각 교류도시는 축제 상호방문을 통한 협력을 강화하고, 행정·경제·관광·문화·청소년 등 각 분야에서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분야를 적극적으로 찾아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여주도자기축제를 찾아주신 시장·군수·구청장님을 12만 여주시민들과 한 마음으로 환영하며, 앞으로 각 지자체와의 교류를 더욱 확대하여 각 도시의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소통하는 행정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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