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8월까지 이어지는 ‘2023 버스킹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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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8월까지 이어지는 ‘2023 버스킹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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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곳곳에서 펼쳐지는 문화공연’
19일부터 8월 27일까지 서구 곳곳에서 ‘버스킹’ 이어

서구문화재단은 서구 내 거리공연 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3 인천 서구 버스킹 페스티벌’을 열고 버스킹 공연을 5곳에서 릴레이로 개최한다. 공연은 19일을 시작으로 오는 8월까지 이어진다.

보통 ‘버스킹’은 공연장이 아닌 자유롭게 공연을 할 수 있는 야외에서 진행하며 버스킹으로 시민들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일상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올해 처음으로 ‘버스킹 페스티벌’을 마련한 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에게 발표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민들이 가볍게 공연을 즐기는 환경을 위해 거리예술인 20팀을 발굴했다. 이들은 총 70번의 공연을 진행한다.

통기타, 밴드, 요들송, 마술, 클래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마련되고 검단 완정역광장, 검단 도담공원, 검암 시천문화광장, 연희 마실거리, 가정 음식문화의거리, 청라 1동 커넬웨이 등 6곳에서 버스킹 무대를 만날 수 있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서구 곳곳에서 펼쳐질 공연으로 주민들이 좀 더 문화에 친숙해지고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기반이 마련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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