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화군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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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화군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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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남북관계 전망과 한국 정부의 과제”안 논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강화군협의회에서는 15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제20기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자문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성원보고 및 개회선언, 협의회장 개회사, 주제해설 및 토론진행, 주요활동보고, 2023년도 주요사업보고 및 논의, 공지사항,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최금자 협의회장은 “작년에도 자문위원님들 덕분에 많은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자문위원님들과 함께 힘을 하나로 모아 평화통일을 향해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제92조에 근거한 평화통일정책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건의·자문을 강화하기 위해 분기마다 협의회별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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