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개항장 공방체험’ 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시, '개항장 공방체험’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개항장을 찾는 방문 관광객에게 3~5월 다양한 공방 체험 제공

인천광역시는 개항장을 찾는 방문 관광객에게 상시 공방 체험을 제공하고, 개항장 문화지구 활성화를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에 걸쳐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골라가는 재미, 개항장 공방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개항장 공방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체험 방문객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경험하고 싶은 시민을 위해 기획됐다. 개항장 문화지구 내 각기 다른 4개 공방이 참여하며, 특히, 야간관광특화사업과 연계해 직장인들을 위한 저녁 직장인반을 운영한다.

세부 일정으로는 화요일 ▲3월 28일/4월 4일, 11일, 18일, 15일 ‘보자기 포장’, 수요일과 목요일(직장반) ▲3월 29일/4월 5, 6, 12, 13, 19, 20, 26, 27일은 ‘미니스탠드, 미니트레이 체험’▲4월 13일과 27일에는 ‘가정의 달 맞이 미니어쳐 만들기’ ▲3월 31일에는 '가죽공예', ‘카드지갑 체험’을 각각 운영한다.

차수별 진행인원은 5명(카드지갑), 10명 이내로 선착순 모집한다. 다만, 많은 시민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1개 프로그램만 신청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네이버 예약(‘1883개항살롱’ 검색 후, 예약), 전화예약(032-766-9030,1) 및 현장방문으로 참여할 수 있다.

김창엽 시 제물포르네상스개발과장은 “개항장에서의 다양한 공방 체험을 통해 차이나타운의 관광객이 개항장 거리까지로 유입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