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관 의장 "민후당(先民後黨), 선공후사(先公後私) 정신에 입각한 적극적인 행정파트너가 될 것"

여주시의회는 지난 9일 오전 10시 제65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오는 16일까지 8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및 집행부 제출 조례안 30건 △규칙안 1건 △동의안 4건 △의견청취 3건 △2023년도 제1차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구성안 등을 심의한다.
의회는 지난 9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제1차 본회의 개회, 10일부터 15일까지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 그리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운영되어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16일 오전 10시 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할 계획이다.
정병관 의장은 개회사에서 “시민을 위한 의정, 시민을 위한 시정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형식적인 절차나 요식행위보다는 진정 어린 충고가 더 필요하다"며 "여주시의회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되 감시와 견제에만 치중하지는 않겠다”고 했다. 또 "시민을 위한 의정을 추진하고 여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고양시키기 위해서는 모든 감정과 개인 입장과 아집을 내려놓고 선민후당(先民後黨), 선공후사(先公後私) 정신에 입각한 적극적인 행정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집행부와 소통과 협치를 강조했다.
한편 의회는 지난 6일부터 선포식에 이어 민관 합동으로 시작된 모금운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의원들은 '튀르키에 모금운동에 적극 동참하자'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의원들이 1,000달러를 모금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이어 지난 9일 제1차 본회의가 끝나고 '튀르키예 긴급지원 여주시민 모금운동'을 지원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함으로써 여주시의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소통과 협치의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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