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창의시정 구현 위해 공직자 포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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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창의시정 구현 위해 공직자 포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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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제안 등에 대한 인센티브 확대해 공직내부 창의혁신 분위기 조성
공무원 정책연구모임 ‘혜윰’, 공무원 제안 경연대회 등 제안 기회 계속될 것

인천시가 공직내부의 창의혁신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직자 제안·협업을 통한 우수정책 발굴 인센티브를 전폭적으로 확대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창의적 시정구현을 위해 다양한 정책발굴 및 협업에 기여한 공직자를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하고, 포상금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권홍 시정혁신관이 6일 시청 기자실에서 시정혁신담당관실 소관 현안과 관련해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유권홍 시정혁신관이 6일 시청 기자실에서 시정혁신담당관실 소관 현안과 관련해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시의 3대 핵심가치인 ‘균형·창조·소통’의 철학을 실현해 혁신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내년부터는 정책연구활동, 제안 경연대회 및 협업 우수 공무원에 대한 포상을 더욱 적극적으로 강화해 추진한다.

우선, 시정혁신의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자율적·자발적 공무원 정책연구모임 ‘혜윰’의 우수연구 성과자에 해외시찰, 포상금 등 인센티브를 확대한다. 인천시민과 시정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이 발굴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올해로 4회차를 맞은 ‘공무원 제안 경연대회’도 내년에는 우수제안자에게 해외시찰 지원, 포상금 확대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시정혁신 유공 공무원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아울러 MOU체결, 특별교부세 확보 등 적극적 협업추진으로 행정능률 향상에 기여한 우수 공무원 및 부서에 대한 포상강화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이끌 예정이다.

유권홍 시정혁신관은 “바쁜 현안 속에서도 공무원들의 열정과 노력에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제안과 협업 사례가 지속 발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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