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은행 총재
데이비드 맬패스(David Malpass) 세계은행 총재는 1일(현지시간) ‘로이터 넥스트’ 회의에서 “우크라이나 재건에 드는 비용은 이전에 추산된 약 3,500억 달러(약 454조 6,500억 원)를 상당히 웃돌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송전망 등 인프라를 겨냥해 공격을 가하고 있는 것이 재건 비용의 상승 요인의 배경이라고 로이터가 전했다.
맬패스 총재는 “막대한 전쟁에 따른 비용에도 불구하고, 국제사회 사이에 원조에 대한 피로 분위기는 보이지 않지만, 러시아가 전쟁을 계속하고 있는 데 대한 매우 큰 불만은 소용돌이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는 ‘소모전’으로 큰 실망감이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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