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시·군 농업인단체 회원, 포항 태풍 피해 복구에 구슬땀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북 시·군 농업인단체 회원, 포항 태풍 피해 복구에 구슬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5~16일 양일간 제철동·장기면 일원에서 복구작업에 매진
경북 시·군 농업인단체 태풍 피해 복구 지원 현장
경북 시·군 농업인단체 태풍 피해 복구 지원 현장

포항시 제철동과 장기면 일원에서 칠곡군 농촌지도자회를 비롯한 농업인 5개 단체 회원 40명과 예천군 농촌지도자회 회원 30명이 15~16일 양일간 태풍 피해 복구에 나서 지역민들에게 큰 힘을 주고 있다.

칠곡군 및 예천군 농업인단체 회원들은 양일간 침수된 건물 지하의 진흙과 도로의 토사물 제거, 가재도구 정리, 하천변쓰레기수거 등 복구작업에 매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아울러, 칠곡군 농업인 5개단체 회원들은 16일 태풍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모아 포항시에 기탁했다.

홍순택 칠곡군 농촌지도자회장은 “재난이 닥치면 서로 돕는 것이 우리 민족의 미덕이다”며, “이번 태풍피해로 포항시민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생업에 복귀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