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관리위원회는 정부의 시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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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관리위원회는 정부의 시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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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의 알권리 막지 말아야 할 것이다

대운하에 관하여 대 국민 진실 알리기가 선거법 위반이라고 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정부의 시녀 노릇을 하지 말아야 한다.

모든 진실을 알고 토론하고 어떤 인물이 국민을 대변할 수 있는 가를 선택할 수 있게 자유스러운 선거 문화를 이끌어야 한다.

대운하 반대서명이나 토론회가 정당하다고 해석을 내린지 불과 나흘 만에 선거법 위반이라고 유권 해석을 내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국민의 눈과 귀를 다 막고 선거날 투표나 하라는 것인가?

선거란 각 당의 정책홍보와 잘못된 정책에 대해선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 심판을 받게 하여야 한다.

그 심판을 선거관리위원회에선 공정하게 하여야 하는 절대적 의무가 있다

국민생활과 직결되는 대운하에 대하여 알권리를 봉쇄하고자 하는 것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위헌적 발상이다. 대운하 정책에 대하여 선거에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하여 원천적으로 봉쇄한다면, 어느 여타 후보의 정책검증도 없이 앵무새마냥 실현 불가능한 정책에 대하여 액면 그대로 듣기만하라는 말인가?

정책이란 선거에 어떤 식이든지 영향을 끼치게 돼 있고 정책 중에 엉터리 같은 정책은 국민들에게 홍보하고 제대로 알려 그런 후보를 뽑지 않게끔 확실한 정보를 주어야 한다.

국민들을 우습게보지 말아야 한다.

어떤 것이 네거티브인지 가려낼 판단력이 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국민의 알권리를 막지 말아야 할 것이다.

운하와 연결 지어 이번 총선에 영향을 끼치면 안 된다는 논리라면 국민은 무엇을 판단하여 투표를 하라는 것인가?

국민들은 총선에서 국회의원을 제대로 선출하여 ,국민의 뜻을 받들어 올바른 정책실현을 하라는 것이다.

선거관리위원회는 편파판정으로 쿠웨이트 승리에 일조한 심판처럼 되지 말고 어느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는 누가 봐도 정당한 깨끗한 심판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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