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수수 총 5만 8041t을 실은 화물선 3척이 5일 우크라이나 항구에서 출항하는 허가를 받았다고 로이터통신이 5일 보도했다.
유엔과 튀르키예(터키)의 주선으로 합의한 우크라이나 산(産) 곡물 수출 재개의 일환이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튀르키예, 유엔 직원으로 구성된 공동조정센터(JCC)에 따르면, 2척은 체르노모르스크(Chernomorsk) 항에서, 1척은 오데사(Odesa)항구에서 출항한다.
척번째 화물선은 지난 1일 오데사 항구를 출발했다. 36시간 만에 보스포루스 해협(Bosporus strait)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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