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이달부터 관내 정신질환자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직업재활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
센터에 따르면, ‘우리도 취업 준비생’은 12회기 바리스타 양성 교육을 바탕으로 자격 취득 과정에 도전하고, 참여 대상자들의 취업 활성화 및 동기 강화를 위한 자조 모임도 함께 진행된다.
오근 센터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정신질환자의 취업 가능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관내 정신질환자의 기능 및 취업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지역사회 복귀에 앞장설 계획으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신건강 관련 문의 및 상담은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041-852-1094)로 연락하거나 홈페이지(www.gjcmhc.com)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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