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영 동해해경서장, 취임 후 첫 치안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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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영 동해해경서장, 취임 후 첫 치안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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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영 동해해양경찰서장은 취임 후, 관할해역 해상치안 현장점검을 위해 경비함정, 파출소를 방문해 주요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긴급출동 대응태세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동해해경에 따르면, 지난 21일 동해해경서장 취임 후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순차적으로 경비함정과 관내 파출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는 ▲여름 성수기 긴급상황 대비·대응태세 점검 ▲불법조업 외국어선 경비강화 ▲연안해역 안전관리 실태 ▲구조장비 및 시설물 점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실태를 확인한다.

첫날 묵호항 해양경찰 전용부두에 방문한 최 서장은 현장직원들의 긴급 상황 대비 대응태세 등을 점검하고 현장직원들의 애로사항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최 서장은 “독도 동해바다 등 해양주권 수호와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동해바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고 여름철 성수기인 만큼 선제적 사고예방 활동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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