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에서 서울 용산으로 이전한 윤석열 대통령의 새 집무실 명칭이 “용산 대통령실”으로 부르기로 했다고 강인선 대통령실 대변인이 14일 오후 대통령실 기자실 앞에서 가진 열린 브리핑에서 밝혔다.
강 대변인은 “5개 공모 후보작 중 당선작이 없었다. "대통령실은 당분간 ‘용산 대통령실‘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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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서 서울 용산으로 이전한 윤석열 대통령의 새 집무실 명칭이 “용산 대통령실”으로 부르기로 했다고 강인선 대통령실 대변인이 14일 오후 대통령실 기자실 앞에서 가진 열린 브리핑에서 밝혔다.
강 대변인은 “5개 공모 후보작 중 당선작이 없었다. "대통령실은 당분간 ‘용산 대통령실‘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