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릭스미스, 카텍셀-지아이셀과 세포유전자치료제 공동 연구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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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릭스미스, 카텍셀-지아이셀과 세포유전자치료제 공동 연구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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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릭스미스•카텍셀의 바이러스 기반 세포유전자치료제 기술과
헬릭스미스가 카텍셀, 지아이셀과 세포유전자치료제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27일 맺었다.(왼쪽부터) 지아이셀 홍천표 대표이사, 헬릭스미스 유승신 대표이사, 카텍셀 서제희 대표이사가 MOU 체결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헬릭스미스가 카텍셀, 지아이셀과 세포유전자치료제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27일 맺었다.(왼쪽부터) 지아이셀 홍천표 대표이사, 헬릭스미스 유승신 대표이사, 카텍셀 서제희 대표이사가 MOU 체결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헬릭스미스가 카텍셀, 지아이셀과 세포유전자치료제 공동 연구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지아이셀 본사에서 27일 진행된 이번 체결식에는 헬릭스미스 유승신 대표이사, 카텍셀 서제희 대표이사, 채진아 센터장, 지아이셀 홍천표 대표이사, 민병조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3사는 세포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을 도출하고, 이와 함께 세포유전자치료제의 임상시험약 제조 및 상업화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헬릭스미스 CGT 센터(Cell & Gene Therapy Center)의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 및 생산을 위한 기술과 원스톱 서비스, 카텍셀의 CAR-T 세포치료제 기술, 그리고 지아이셀의 면역세포 배양 및 동결 시스템을 기반으로 3사가 함께 세포유전자치료제 시장을 선도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헬릭스미스 유승신 대표이사는 “이번 MOU를 통해 세포유전자치료제 사업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우수 기업들과의 다양한 협약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유전자치료제 기업으로서 도약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카텍셀 서제희 대표이사는 “헬릭스미스와 카텍셀의 고도화된 CAR 유전자 엔지니어링 및 전달 기술과 지아이셀의 차별화된 면역세포 배양 기술의 융합을 통해 CAR-NK 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을 조기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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