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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국결사대 사무실의 김경성 대표 | ||
좌파 정권 종식을 하고 우파 정권이 들어선 것에는 말없는 시민들의 진심이 묻어 있다. 우리나라 시민단체의 수는 좌파, 중도, 우파 사상들을 근간으로 한 시민단체들이 이만개가 넘는다.
많은 사람들이 시민단체하면, 대개 "참여연대", "경실련" 정도를 알고 있지만 이들은 민주노총과 함께 좌파성 시민단체이며 김대중, 노무현 정권 들어서 급속도로 국민, 시민 동의도 없이 엄청난 자금을 지원 받아 가며 시민을 팔고, 좌파성 정책이라는 것을 숨긴채 성장해 왔다.
말없는 다수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보수, 우파 시민단체들이 거리 아스팔트 운동을 한 것은 좌파에 비해 얼마 되지 않는다. 재향군인회, 국민행동운동본부, 반핵반김국민협의회, 국가비상대책협의회 등 대형단체들이 있지만 진정, 순수하고 자발적이며 신념과 가치를 지닌 중소형 시민단체들은 대다수가 5년 내지 3년 전부터 활발하게 거리 운동을 해 온 것이다.
보수,우파 진영에서 꽤 알려진 시민단체들도 많지만, 그 중에서도 김대중, 노무현 정권의 탄압, 위장 뉴라이트의 얼치기 행사와 영합한 메이져 언론들로 인해 국내보다 오히려 외신들을 통해 해외에 널리 알려진 한국 보수운동의 핵심, 자유주의 시민단체가 있다. 그 단체가 바로 "나라사랑 시민연대"이며 그 별동부대 "구국결사대"다.
보수 우익 진영에서 "구국결사대"를 모르면 간첩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다른 대형 단체들과 여타 중,소형 형제 자매 단체들과 함께 좌파정권종식을 위해 연대투쟁을 많이 해 왔다.
오늘은 보수, 우파, 자유주의 운동의 숨은 공로자들을 발굴하는 일의 일환으로 "김경성 대표"의 "나라사랑시민연대 (구국결사대)"를 탐방했다.
기자 : 안녕하세요, 뉴스타운의 권병찬 기자 입니다. 늘 김대표님은 활기가 넘치십니다.
김경성 대표 : 네, 정말 반갑습니다. 뉴스타운도 활기가 넘칩니까?
기자 : ^*^ 네, 열심히들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대원들이 늘 계셨는데 오늘은 보이지 않으시군요..
김경성 대표 : 그렇지요, 마음에 드는 좌파정권종식은 아니지만 하여튼 정권이 바뀌었으니 모두 본업으로 돌아가고 저희 단체도 좀 다른 각도의 전략과 시민운동을 모색중입니다. 그래서 다들 바쁘지요.
기자 : 네, 그렇군요. 그럼 그 유명한 구국결사대를 찾아 왔으니 인터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바쁜 시간에 인터뷰에 기꺼이 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경성 대표 : 기꺼이 응하지요. 솔직히 언론중에서 뉴스타운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기자 : 어떻게 보수 우익 시민운동을 하시게 되셨는지요?
김경성 대표 : 저희는 보수 시민단체 중 좀 구성원들의 나이가 젊습니다. 모두 30대 40대 시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수 단체는 워낙 어른들이 많이 계셔서 저희들이 무슨 모임에 가면 "유아"취급을 받습니다. ^*^ 그리고 20대 젊은 동생들도 있어 보수 시민단체들 중 맏형, 허리역활을 해야 하는데 아직 미흡한 점이 많습니다. 그러나 최근 3년동안 아마 누구보다 열심히 거리 운동을 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기자 : 사실입니다. 언론통계를 보니까 노무현 정권 말기 3년동안만 거리 운동 횟수가 700회를 넘어 가더군요....
김경성 대표 : 하하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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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rman doctor and human rights activist Norbert Vollertsen (L), South Korean activist Kim Kyung-seong (2nd L) and other activists participate in a protest criticising North Korea's human rights conditions at the headquarters of the National Human Rights Commission of (South) Korea (NHRCK) in Seoul October 18, 2007. The activists demanded take the necessary measures to improve the North's human rights conditions as well as the civil liberties of North Korean defectors in China. ⓒ REUTERS(SOUTH KOREA) | ||
기자 : 구국결사대에 대해서 좀 간단히 설명해 주신다면?
김경성 대표 : 구국결사대는 대한민국 헌법과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와 정체성을 수호하고 국민의 안보를 걱정하는 자유 애국시민 단체인 "나라사랑시민연대"의 별동조직입니다.
많은 시민들께서 진정한 애국심과 국가관 자유시민 정신으로 무장한 구국결사대에 용기와 격려를 아끼지 않아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기자 : 구국결사대는 그렇게 대원이 되기가 쉽지가 않다고 들었는데요 이유가 있습니까?
김경성 대표 : 네, 그렇습니다. 나라사랑시민연대를 하다가 보니까,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노무현, 김대중정권에 실망해서 답답하고 울적한 마음을 달래려고 참여를 많이 했는데요, 솔직히 시민단체가 갖추어야할 여러가지 자질이나 역량에 문제가 많았습니다.
특히, 별 시민들이 다 모이다 보니까, 정확하고 전문적으로 사상이나 정책 공부를 하지 않으면 누가 누구인지 그 사람의 사상적 성향을 판별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가지고는 잘나고 똑똑한 사람은 많아도 배가 산으로 갑니다. 요즈음은 나라도 산에 물길 파서 배가 산으로 가려고 하잖아요? (웃음)
기자 : (웃음)
김경성 대표 : 선량한 시민들을 모시고 좌파정권투쟁을 하자니 그 중에서도 전문적이고 투철한 정신의 운동가들이 필요 했습니다. 그래서 좀 시민특수교육을 자체적으로 해서 좌파정권종식에 부응할 필요성이 생겨 산하 별동조직을 만든 것이 구국결사대 입니다.
직업은 중소기업 사장, 운수업에 종사한 분, 고시생, 자영업자등 여러분이 참여했지만 결사대는 그야말로 자체 특수교육을 했습니다. 아이디어는 직업인, 생활인들 중 교회나 사찰에 열심히 봉사하러가시는 분들을 모델로 삼았는데요, 결사대는 자기 일을 열심히 하면서 종교 대신에 투철한 역사관, 국가관, 애국심, 보수 우파 운동 전문성 함양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일급 우파 정치 연구소들로 부터 늘 사상, 정책공부를 했고, 간부들은 헌법공부, 외국어 공부까지 시켰습니다. 사실 30대가 넘는 직업인들은 자기 먹고살기도 바쁜데, 남는 시간을 이렇게 보낸다는 것이 쉽지도 않고 아무나 할 수도 없습니다.
특히, 저희는 다른 단체와는 달리 운영경비를 늘 자체 조달했는데요, 타인과 공익을 위해서 힘들게 번 돈을 쓴다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떤 때는 내일 당장 거리 운동을 나가야 하는데, 운영경비가 없어서 발을 동동 굴렸는데요, 남에게나 다른단체에게서 도움을 받고자 하는 것 보다 차라리 막노동이라도 해야 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그때, 한 간부가 막노동을 군대시절 처럼 정신교육으로 삼자고 해 그 추운 겨울에 일주일 내내 대원 특수교육 프로그램으로 집어 넣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자기 직업도 있는데 사람의 자존심과 교만을 죽이고 단체의 인내심과 협동심을 기르는데 그야말로 특효약이었습니다. 중소기업 사장보고 모르는 타인과 애국을 위해 시궁창에 들어가라면 가겠습니까?
잘 따라준 대원들께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합니다. 결국 저희는 투철한 정신력이 바탕이 되었고, 막노동을 하던 무엇을 했던 떳떳한 돈으로 시민운동을 했기에 어디가도 당당할 수 있었습니다. 시민들의 진심을 늘 발표하는데 어디 압력에 굴복하지 않으려면 당연한 것입니다.
기자 : 네 그렇군요.. 사무실이 조그마한데 잘못하면 타 단체 사람들이 오해 하겠습니다.
김경성 대표 : 네, 사실 초기에는 사무실이 여의도, 마포, 이곳 도봉동, 지방, 경기북부 고양 등 여러곳이었고, 그냥 사무실을 쓰라고 내어 주는 분들도 많았습니다만, 진정한 NGO공부를 하다보니 저희가 무슨 거들먹거릴 잘못된 정치권 인사도 아니고 진정 시민들을 위한 운동가로써의 철학을 가지게 되고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가 아니기에 보시다시피 이렇게 조그마한데, 저희는 오히려 이런 점을 진정 시민단체라면 다른 단체들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인사가 내려오는데 급한 운동을 할 때는 시민단체라도 여러 단체들과 연대를 하다 보니까 말만 많고 행동에 나서려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주 작지만 정치 프로적이고 정보에 빠르며 일사분란하고 효율적인 특수한 시민 조직이 필요했지요...처음에는 군시절 특수부대출신이 많았습니다. 결사대 대원들은 그래서인지 누구나 별로 말이 없습니다. 모두 군필은 기본이지요...저희의 특색은 말보다 행동이 우선이었습니다. 진정한 좌파와 정권투쟁을 하는데 시민 모임이라도 무슨 반상회나 친목회 수준의 모임으로는 할 수가 없지요...그래서 구국결사대가 탄생한 것입니다.
그러나 저희 자체 네트워크는 그리 무시 못할 것입니다. 특히, 그동안 시민들도 없으면서 시민들을 팔아 정권으로부터 엄청난 특혜와 막대한 자금을 끌어당긴 좌파 단체들을 생각하자면 얼굴을 들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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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국결사대의 인천 맥아더 동상 지키기 | ||
기자 : 외신 언론통계를 보니까 구국결사대의 거리 운동이 700여회를 넘어가던데 엄청납니다. 국내언론에는 왜 안보이며 운동 중 특별히 기억에 남는 것이 있습니까?
김경성대표 : 네, 좌파정권투쟁이다 보니까, 대개 김대중, 노무현 정권의 실정비판, 그다음 좌파세력들과의 싸움이었는데요 예전 좌파들이 인천의 맥아더 동상을 철거하자며 수만명을 동원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당시, 구국결사대가 만들어지기 전이라 국민행동운동본부랑, 제 주위의 소수 젊은 청년들 뿐이었습니다. 수만명이 죽창들고 몰려올 때, 단 수십명으로 몸으로 막았지요...그 때는 정말 정신없었고 나를 죽이고 가라는 각오가 없으면 감히 나서지도 못합니다.
우리는 정말 죽을 각오로 막았습니다만 당시의 경찰과 언론들은 모두 좌파동조를 했지요...저도 경찰의 잘못된 판단으로 벌금이 나왔는데 그때, 옆에서 같이 싸운 소수의 간부들이 구국결사대를 만들었습니다. 죽어도 잊을 수 없는 사람들이고 동지들입니다.
또, 독도수호 운동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때는 좌파, 우파 모두 모여 운동을 했는데요, 저는 전국을 돌아다녔지요...일본 대사관 앞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일장기 화형식이 있었습니다. 진정한 보수는 자기 영토수호가 최일선입니다. 당시 노무현 정권이 독도수호에 공이 많은 단체들을 포상했는데, 저희는 바라지도 않았지만 우파 단체라 빠져 있더군요....하하
그리고 북한의 안경호가 광주에 내려올때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때도 정말 죽을 각오를 하고 대원들과 지프에 휘발유를 싣고 갔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무슨 이런 일을 했다고 해서 어디가서 거들먹거리거나 시민단체라도 유명해 지니까 이상하고 하찮은 권력욕구에 편승한다면 안하고 싶습니다.
그것은 정말 경계해야 하고 항상 겸손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운동한 것은 정말 애국 애족심에 투철해야 하는 것이지 사리사욕때문이라면 무슨 댓가를 바랄 것 아닙니까? 그것은 잘못된 것이고 아니지요. 힘들고 힘든 거리 투쟁의 와중에도 우리 핵심 대원의 아들이 아빠가 거리 투쟁 하느라 가정을 잘 돌보지도 못했는데 "서울대학교 행정학과"에 합격했을 때는 정말 대원 모두 눈물이 나기도 했습니다. 혈서 쓴 보람이 있었지요
진정한 애국 애족의 정신은 순수한 사랑과 같은 것입니다. 인공기를 늘 태우니까 오해들을 많이 하시는데 우리는 나라의 사정과 시민들의 진심을 알리는 것이 목적이라 늘 합법적으로 거리 운동을 하는데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그 덕에 국내언론은 보도를 하지 않았지만 외신기자들은 모두 친구가 되었지요..하하
구국결사대를 모르는 서울시내 정보과 형사들은 거의 없습니다. (웃음) 지금은 다 이해하고 친구, 선후배 관계 비슷하지만요...(웃음) 얼마나 귀찮게 따라 붙었는지, 어떨 때는 제 집을 한달 내내 감시하고 제 차를 따라다니고, 미칠지경이었습니다. 아직도 마누라님은 이혼 상사병에 걸려 있습니다. 아내에게는 할말이 없습니다. 그래서 구국결사대 대원 신상은 모두 일급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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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혈서를 쓴 구국결사대 | ||
기자 : 이제 정권이 바뀌었는데요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김경성 대표 : 작년 이 맘때인가 어느 언론이 저희들을 인터뷰했는데요, 그때 저희는 한나라당의 경선 전이라 우파 내부에 침투한 위장세력들을 경계해야 한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 저희는 "뉴라이트"를 위장세력으로 봅니다. 이명박씨가 정권을 잡았지만 아직 너무나 불안한 정국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진정한 자유주의와 헌법수호, 국가안보를 늘 걱정했는데 국가 정체성과 그런것 들이 튼튼해야 시장경제도 살아 납니다. 이명박 정권은 신뢰할 수가 없습니다. 저희는 이명박, 박근혜 줄서기 유혹에 넘어갈 단체가 아니라 진정한 애국우파시민들을 위한 단체입니다.
저에게도 한나라당 경선 당시, 한나라당 경선을 치르는 어느 진영으로부터 서울시 위원장급 제의가 유혹으로 들어왔습니다만 일언지하에 거절했지요... 그리고 대선 막판에 시민단체로써의 역량으로는 제도권에서 발언할 수 없어 사실상 이회창 지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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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는 진정함이 무엇인지를 말한다 | ||
그러나 지금의 이회창 캠프를 보면 솔직히 답답하고 가슴이 아프며 실망스러운 점이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잘 되도록 해 가야지요...
기자 : 네, 그렇군요...구 디제이 계열의 인사들이나 구 열우당 인사들의 영입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경성 대표 : 네, 바로 그렇습니다. 정말 이런 점은 저희 대원들이나 저나 복장이 터질일들이지요...하지만 저희들은 실망하지 않고 계속, 자기 본분을 다하며, 이 나라 안보와 국가정체성, 시장경제와 자유주의를 위해서 살아갈 것입니다.
기자 : 왜 그렇다고 보십니까?
김경성 대표 : 정치 사상, 철학에 대한 진정성 부족입니다. 뭐라 변명하겠습니까?
저희들 시민들이야 생업에 바빠 정치인으로 나설수도 없지만, 진정한 정치를 하시겠다면 정말 이제 공천권에 의한 자리다툼, 자리보존, 얄팍한 이미지 정치, 정치술수 제발 좀 사라지고 우파도 철학과 정책에 근거한 신념의 정치인들이 많이 배출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아니면 좌파나 우파나 국민위에 거들먹거리기만 할 뿐, 진정 시민, 국민들을 위한 정책 생산이 되겠습니까?
기자 : 앞으로의 계획이 있으시다면?
김경성 대표 : 저희들은 이제 마음에 들지않고 반푼이라도 좌파정권종식은 되었지만 시민들이라 모두 생업으로 돌아갔구요....그러면서도 이제 좀 거리 운동은 접고 고품격의 자유주의, 우파 시민운동을 계속 해 나갈 생각 입니다.
그리하기 위해서는 언론이 많이 도와 주셔야 합니다. 뉴스타운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우리는 30-40대 구성원들이라 이제 돈벌기 바쁘지요...그래야 젊고 역량있는 후배들도 키울 수 있습니다.
후배들이 실력이 있어 우리 우파운동도 좀 더 고품격이고 글로벌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들지만 공부들 열심히 해야 합니다. 진정한 시민운동은 누가 알아준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결국 진실한 자기 신념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무슨 댓가를 바라고 한다면 처음부터 아니고 오래 가지도 못합니다.
기자 : 네 그렇군요...인터뷰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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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UTERS | ||
Anti-North Korea activists shout slogans during a protest demanding a stop to the upcoming inter-Korean summit at Imjingak in Paju, near the demilitarised zone separating the two Koreas, about 56 km (35 miles) north of Seoul, September 21, 2007. The second only inter-Korean summit between leaders of the two sides is scheduled on October 2-4. The banner reads: "(South Korean President) Roh Moo-hyun! Return home after the abolition of North Korea's nuclear weapons". REUTERS/(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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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 Photo | ||
South Korean protesters with defaced portraits of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Il shout a slogan during a rally against the planned two Koreas summit on Korea's Liberation Day, Wednesday, Aug. 15, 2007. South Korean President Roh Moo-hyun on Wednesday vowed that his upcoming summit with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Il will facilitate the six-nation talks on ending Pyongyang's nuclear weapons program. (AP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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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애족, 우파 자유주의의 열정 !
정권 바뀐것은 사실 당신들의 말없는 공이었소 !
다들 행복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