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진 프로, 류세비와 함께한 트레이닝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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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진 프로, 류세비와 함께한 트레이닝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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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전성시대를 맞아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에서 골프와 웨이트트레이닝을 접목한 골프 트레이닝 콘텐츠를 새롭게 론칭해 화제다. 맥스큐와 허스키가 함께하는 골프 트레이닝 콘텐츠는 마니아 스포츠에서 대중이 즐기는 스포츠로 자리매김한 골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골린이’들에게는 골프 기술을, ‘헬린이’들에게는 다양한 운동 노하우를 소개해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지난 3월 4일 서초구 어메이짐에서 진행된 맥스큐X허스키 골프 트레이닝 콘텐츠 촬영에서는 신서진 KLPGA 프로와 머슬마니아 류세비 선수가 첫 회 모델로 낙점돼 찰떡 케미를 보여주었다. 신서진 프로는 20세 늦은 나이에 골프를 시작해 2018년 프로골퍼 자격을 취득했으며, 점프투어에서 빛나는 활약상을 보여주었다. 머슬마니아와 맥스큐의 아이콘으로 잘 알려진 류세비 선수는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스포츠모델 그랑프리를 차지했고, ‘맥스큐’ 최초로 연 2회 표지모델에 낙점되며 ‘완판녀’에 등극했다.

이날 촬영은 신서진 프로가 류세비 선수에게 골프 티칭을, 류세비 선수는 신서진 프로에게 웨이트 티칭을 번갈아 해주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각자 골프와 웨이트를 잘 하는 노하우를 살짝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허스키에서는 2022년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맞아 클래식한 분위기는 물론 MZ 세대 여성 골퍼의 시선을 사로잡는 감각적인 골프 라인을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신서진-류세비는 “국내 최고의 헬스 남성잡지인 ‘맥스큐’ 골프 트레이닝 첫 회 모델로 낙점돼 감회가 새롭다”며 “골프왕이 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골프와 웨이트의 실전 노하우를 전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서진과 류세비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맥스큐X허스키 골프 트레이닝 콘텐츠는 오는 24일 출간되는 ‘맥스큐’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2회 모델로는 신서진 프로와 함께 머슬마니아 이교행 프로가 낙점돼 25일 행짐 김포점에서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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