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투표율이 17.57%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전국 유권자 4419만7692명 중 776만 7,735명이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28.11%로 가장 높았다. 전북(25.54%), 광주(24.09%)가 그 뒤를 이었다.
서울의 사전투표율은 평균에 약간 못 미치는 17.31%로 집계됐고 경기도는 15.12%로 가장 낮았다.
대선 사전투표는 4일과 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코로나19 확진·격리자는 오는 5일 오후 5시 외출 허가 후 투표 마감시간인 오후 6시까지 투표소에 도착하면 투표할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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