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 가능성, 윤 48.1%, 이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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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가능성, 윤 48.1%, 이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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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재명 4.3%P 격차로 오차범위 이내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4,918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052명(무선 95 : 유선 5)이 응답을 완료한 2022년 2월 4주차 주말집계(24~27일) 결과, 차기 대선 당선가능성 조사에서는 윤석열 후보가 지난 대비 0.3%P 하락한 48.1%, 이재명 후보는 0.6%P 상승한 43.8%를 기록, 두 후보의 격차는 오차범위(95% 신뢰수준 ±2.2%P) 내인 4.3%P이다. 이어 안철수 후보가 0.2%P 하락한 1.8%, 심상정 후보가 0.3%P 하락한 0.6% 순으로 집계됐다. 기타 후보는 0.9%, 없음/잘모름은 4.8%.

이번 주말집계(24~27일)는 무선 전화면접 40%(812명), 무선 55%(1136명)·유선 5%(104명) 자동응답 혼용방식, 무선전화(95%)와 유선전화(5%)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21년 10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림가중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이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리얼미터 지료.
리얼미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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