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웅 광복회장 사의 표명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원웅 광복회장 사의 표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회 카페 수익금 사적 사용 등 혐의 받아
김원웅 광복회장.
김원웅 광복회장.

김원웅 광복회장이 16일 자진 사퇴를 표명했다.

김 회장은 이날 연합뉴스에 보낸 입장문에서 "회원 여러분의 자존심과 광복회의 명예에 누를 끼친 것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사람을 볼 줄 몰랐고 감독 관리를 잘못해서 이런 불상사가 생긴 것, 전적으로 제 불찰"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7,200여만 원의 비자금을 조성해 무허가 마사지업소와 한복 구입, 자신이 설립한 협동조합 등에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