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민 세계와동북아평화포럼 이사장은 28일 페이스북에서 올 설 민심은 네 가지 이슈로 모아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첫째, 대장동부패 둘째, 정권교체 셋째, 코로나19 넷째, 경제 등이다.
장 이사장은 “결국 압도적 민심은 '현 정권 심판론'으로 집약될 것이고, 설 이후 민심은 정권교체론이 압도적 대세를 이룰 것”이라며 “그래서 이재명 후보와 국민이 불러낸 윤석열 후보간의 지지율 격차도 더 커질 것”이라고 점쳤다.
장 이사장은 “우리 국민의 새해 소망은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세상이 열리길 기대하는 것이며 결국 새해 국민의 희망은 곧 정권교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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